활용 사례
질문이 아니라 대답을 이해하세요
회화책은 질문하는 법을 알려줘요. 하지만 외국어로 여행할 때 진짜 어려운 건 돌아오는 대답을 이해하는 거예요. 이건 듣기 실력이고, 훈련할 수 있어요.
출발 몇 주 전, 미리 시작하기
한 달간 하루 한 문장이면 음식, 길 찾기, 업무, 날씨, 잡담까지 서른 개의 일상 문장을 듣고 입력하고 확인하게 돼요. 도착하기 전에 그 언어의 리듬에 귀가 먼저 익숙해져요.
일상 속도의 일상 주제
챌린지는 주문, 이동, 약속, 대화처럼 여행에서 마주치는 상황을 다뤄요. 일반 모드는 편안한 속도이고, 고급 모드는 실제 사람들이 대화하는 속도에 더 가까워요.
여행 중에도 이어가기
1분이면 줄을 서 있을 때나 기차 안에서도 충분해요. 연속일수가 계속하게 만들고, 내 언어로 된 번역도 한 번의 터치면 확인할 수 있어요.
궁금한 점
완전 초보자도 여행 전에 쓸 수 있나요?
네, 인내심만 있으면 돼요. 필요한 만큼 반복해서 듣고, 정답 확인 후 번역을 읽어보세요. 매주 더 많이 알아듣게 될 거예요.
말할 문장도 알려주나요?
아니요. 말하기가 아니라 듣기를 훈련해요. 많은 여행자들이 회화책이나 말하기 앱과 함께 사용해요.
오프라인에서도 되나요?
매일의 문장 오디오는 스트리밍되기 때문에 새 챌린지를 재생하려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해요.